["2003-2008 Thomas S Monson 회장님 말씀 모음" -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이 기록은 2003 ~ 2008 리아호나에 게재된 토마스 에스 몬슨 회장님의 말씀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토마스 에스 몬슨
2008-12 토마스 에스 몬슨 "최고의 성탄절"
2008-11 토마스 에스 몬슨 "우리 다시 만나 볼 동안"
2008-11 토마스 에스 몬슨 "인생 여정에서 기쁨을 찾음"
2008-11 토마스 에스 몬슨 "배우고 행하고 되어야 할 사람이 됨"
2008-11 토마스 에스 몬슨 "대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08-08 토마스 에스 몬슨 "우리가 그렇게 살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08-05 토마스 에스 몬슨 "풍족하게 축복받음"
2008-05 토마스 에스 몬슨 "과거를 돌아보며 앞으로 나아감"
2008-05 토마스 에스 몬슨 "의로움의 모범"
2008-04 토마스 에스 몬슨 "영원히 가치있는 보물"
2008-01 토마스 에스 몬슨 "다리를 짓는 훌륭한 건축가"
2007-11 토마스 에스 몬슨 "여러분을 인도해 줄 세 가지 목적"
2007-11 토마스 에스 몬슨 "왕 같은 제사장"
2007-11 토마스 에스 몬슨 "패튼 여사-계속되는 이야기"
2007-10 토마스 에스 몬슨 "따라야 할 모범"
2007-07 토마스 에스 몬슨 "숨겨진 쐐기의 위험"
2007-06 토마스 에스 몬슨 "위대한 교사들의 모범"
2007-05 토마스 에스 몬슨 "신권-성스러운 은사"
2007-05 토마스 에스 몬슨 "태버내클의 추억"
2007-05 토마스 에스 몬슨 "내 구주 살아 계시다"
2007-03 토마스 에스 몬슨 "동정심이라는 선물"
2006-12 토마스 에스 몬슨 "소중한 선물"
2006-11 토마스 에스 몬슨 "굳도다 그 기초"
2006-11 토마스 에스 몬슨 "우리의 신권 의무에 충실함"
2006-08 토마스 에스 몬슨 “영적인 개척자들에 의해 인도됨”
2006-06 토마스 에스 몬슨 “천국의 가정, 영원한 가족" 전세계LTM, 2006년 2월 11일
2006-05 토마스 에스 몬슨 "우리의 신성한 신권 책임"
2006-05 토마스 에스 몬슨 "신앙에 충실함"
2006-04 토마스 에스 몬슨 “가장 훌륭한 자신이 됨”
2006-01 토마스 에스 몬슨 “주님의 청사진”
2005-11 토마스 에스 몬슨 "결정이 운명을 좌우합니다", CES모임, BYU, 2005년 11월 6일
2005-11 토마스 에스 몬슨 "선지자 조셉 스미스: 모범으로 가르친 교사"
2005-11 토마스 에스 몬슨 "여러분의 의무를 행하십시오. 그것이 가장 좋은 일입니다."
2005-09 토마스 에스 몬슨 “감사의 심오한 힘”
2005-06 토마스 에스 몬슨 “구세주 안에서 느끼는 평화”
2005-05 토마스 에스 몬슨 "모범이 되십시오"
2005-05 토마스 에스 몬슨 "봉사, 신성한 부름"
2005-05 토마스 에스 몬슨 "변하는 시대를 위한 변치 않는 진리"
2005-02 토마스 에스 몬슨 “진실로 볼 수 있는 눈”
2004-11 토마스 에스 몬슨 "너희에게 준비가 갖추어져 있으면 무서워 하지 않게 되리라"
2004-11 토마스 에스 몬슨 "오늘 택하라"
2004-11 토마스 에스 몬슨 "힘써 노력하며"
2004-10 토마스 에스 몬슨 “우리의 자녀를 가르침”
2004-07 토마스 에스 몬슨 “신앙의 기적”
2004-05 토마스 에스 몬슨 "용기를 구하는 외침"
2004-05 토마스 에스 몬슨 "개인적인 영향력"
2004-03 토마스 에스 몬슨 “평화를 찾음”
2003-12 토마스 에스 몬슨 “성탄절 선물”
2003-11 토마스 에스 몬슨 "다리를 짓는 사람"
2003-11 토마스 에스 몬슨 "그를 집으로 데려다 주소서"
2003-08 토마스 에스 몬슨 “고아와 배우자를 잃은 자들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들”
2003-05 토마스 에스 몬슨 "네게 임명한 자리를 지킬지어다"
2003-05 토마스 에스 몬슨 "보물을 찾아서"
2003-04 토마스 에스 몬슨 "그가 살아나셨느니라"
2003-01 토마스 에스 몬슨 "주님의 길"

소개의 글

2003~2006년까지 발행된 리아호나에 실린 총관리 역원의 말씀을 선별하여 '리아호나 선집'이라는 작은 책자를 발행하여 2006년 말 경 지인들에게 배부한 바가 있습니다.    '리아호나 선집'의 목적은 교회 역원들과 교사들이 회원들 앞에서 가르치거나 말씀할 때 인용하면 도움이 될 총관리 역원의 말씀을 선별하여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몬슨 회장님의 말씀을 편집하면서 제게 고민이 한가지 생겼습니다.  그것은 몬슨 회장님의 말씀 스타일 때문이었습니다.

몬슨 회장님의 말씀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1. 회장님의 개인적인 경험담이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2. 어린아이나 신회원 심지어 비회원이라도 알아들을 수 있을 만큼 매우 단순하고 명료하게 말씀하십니다.
  3. 복음 교리의 비교적 어려운 부분이나 심오한 부분을 다루지 않으십니다. 이 말씀의 의미는 다른 총관리
       역원은 심오한 부분을 다루신다는 뜻이 아니며, 상대적으로 몬슨 회장님의 말씀이 특별하다는 뜻입니다.
  4. 힝클리 회장님께서  "몬슨 회장님의 바로 뒤에 말씀을 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그분의 말씀에서는 특별한 권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몬슨회장님의 말씀을 선별하여 고르는 것이 제게는 몹시 힘들었습니다.  제가 생각해 보아도 몬슨회장님의 말씀은 인용하여 전하는 것 보다는 말씀 자체를 회원들이 직접 읽는 것이 더 낫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2006년 말 편집한 '리아호나 선집'에는 몬슨 회장님의 말씀이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몬슨 회장님이 교회 회장으로 부름 받으신 지도 반년이 지났습니다.  회원 여러분들께서 참고하시도록 몬슨 회장님의 2003~2008년 6년간의 말씀 기록을 한국 교회 홈페이지에 공개된 리아호나의 말씀을 모아 정리하였습니다.  모두 55 건의 말씀입니다.  2003-4년도에는 각 8건, 2005-6년도에는 각 9건, 2007년도에는 10건, 2008년도에는 11건 등 몬슨 회장님의 말씀이 해를 거듭할 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십이사도 정원회 사도들의 말씀이 연 평균 2~3회 정도인 것에 비하면 교회 제일회장단의 말씀은 그 빈도 수에서 3~4배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영문 교회 홈페이지에 지도자들의 말씀이 풍성히 제공되는 것을 보며, 우리에게도 이러한 주옥 같은 말씀을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는 도구가 있어야겠다는 생각을 평소에 하고 있었습니다.  이 사이트를 구성하면서 이 안에 담겨 있는 단순하고 명확한 원리들이 참으로 가치 있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본 작업을 통해 저는 리아호나야말로 참으로 표준경전에 버금가는, 하나님의 종들의 영감어린 말씀의 보물창고이며 가장 좋은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종들이 전하는 진리의 말씀과 함께, 여러분 모두가 큰 성취를 이루시기를 바라며 즐거운 성탄절과 복된 새해를 맞이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2008년 12월 17일, 구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