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과                          “생명나무의 시현”            

                                    니파이전서  8~11, 12:16~18, 15장

1. 생명나무의 시현에서 본 상징들

  <생명나무와 그 열매>

  (1)  생명나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의 삶에 미치는 영향?

* 어린 자녀가 부모의 사랑을 느낄 때 안전감을 느끼고 행복한 것처럼 하나님의 모든 자녀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느낌으로서 안전과 평안을 느끼고 행복함을 경험하게 된다.

우리의 삶에서 평화와 행복을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적이다.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인식할 수 있는 방법>

  a. 온 마음을 다해, 할 수 있는 모든 힘을 다해 주님께 기도한다.(회개를 동반한 기도)

  b. 경전을 한 구절 한 구절 상고한다. (그 구절이 우리에게 어떻게 적용되는지 연구하며       기록한다. 경전은 구절마다 진리를 증거하며 큰 교훈을 준다.)

  c. 주님께서 주신 자연과 가장 소중한 것들을 생각한다.

  d. 남을 위해 봉사하고 그리스도의 순수한 사랑을 실천한다.

  ~ 그리스도와 같은 상태가 되지 않고서는 그분의 사랑을 알 수 없다.


   (2) 나무의 열매 ~ 영생

    1) 리하이와 니파이가 묘사한 생명나무의 열매

    a. "내가 이전에 맛본 그 어느 것보다도 더 감미로움을 알았느니라“(8:11)

    b. “내가 이제까지 본 흰 것 가운데 그 어느 것보다 더 희다”(8:11,11:8)

    c. “다른 어떤 열매보다 더 먹음직한 줄을 내가 알았음이라”(8:12,15:36)

    d. “어떤 아름다움보다도 더욱 뛰어났으며”(1:18)

    e. “가장 귀하며 가장 바람직한 것” “귀하며”(11:9,15:36)

    f. “영혼을 가장 기쁘게 하는 것”(11:23, 8:10)

    g. “하나님의 모든 은사가운데 가장 큰 은사이니이다”(15:36)


* 영생에 대한 소망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했을 때 갖게 된다.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경험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을 기억하며 그것을 존속시키기 위해 노력할 때 우리의 삶은 영생으로 인도될 것이다.


* 영생에 대한 소망은 우리를 보다 나은 사람이 되게 하며 옳은 일을 선택하게 한다.

이러한 소망의 열렬함으로 영생을 얻게 될 것이다.


* 자신이 영생에 대한 소망을 지닐 때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 또한 그렇게 되기를 바란다.

다른 사람들이 영생을 얻기 바라는 강한 소망은 부름을 영화롭게 하는데 필요한 가장 중요한 기본정신이다. 우리가 이웃의 복리를 위하는 마음만큼 그들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을 끌어내리게 될 것이다.



<쇠막대>

 ~ 하나님의 말씀

* 타락과 험난한 세상에서 우리를 안전하게 인도하는 것은 주님의 말씀이다.

  우리가 어둠속에서 빛을 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과 맺은 성약과

  그분의(선지자와 경전) 가르침이다.

<더러운 물이 흐르는 강>

~ 지옥의 깊이

<어둠의 안개>

~ 사탄의 유혹

<크고 넓은 건물>

~ 세상의 교만

* 타락한 인간은 육의 방식을 좆아 돈과 명예를 갈망하며 육신을 편히 모시고자 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선을 행함에는 더디나 악을 행하는 데는 재빠른 인간의 타락한 본성이다. 육욕적인 인간은 가난한 자를 멸시하고 재물은 나누지 아니하며 약한 자들에게서 노동력을 탈취한다. 또한 선을 행하는 자를 비웃고 하찮게 보며 돈과 명예와 학식으로 사람을 높이며 주님의 길을 따르는 것을 그보다 낮은 차원, 환상주의자로 여긴다.

육적인 인간의 모습을 떨쳐버리지 못할 때 선행이나 의로움보다는 돈과 세상의 학식을 더 높은 가치에 둘 것이다. 그러한 가치관을 가질 때 하나님의 진리가 숨겨져 결코 찾지 못하게 될 것이다. 


2. 생명나무의 시현 속의 사람들

 (1) 네 부류의 사람들

  1) 8:21~23 (길을 출발했으나 어둠의 안개로 길을 잃게 된 사람들)

  2) 8:24~28 (나무에 이르러 열매를 따 먹지만 부끄러워하며 떨어져 나간 사람들)

  3) 8:30 (나무에 이르러 열매를 따 먹은 다음 충실하게 남은 사람들)

  4) 8:31~33 (길을 출발하지도 않고 곧장 크고 넓은 건물로 가는 사람들)

 (2) 이 부류들이 세상에서 나타나는 것

~ 영생을 원한다고 말하지만 물질적인 부나 세상적인 즐거움 같은 것들에 미혹당하는 사람들은 길을 출발했지만 그 후 길을 잃게 되는 사람들과 같음

 (3) 시현에서 쇠막대를 놓거나 생명나무를 떠난 사람들은 어떤 종류의 길을 갔는가?

     (8:28,32,12:17)

* 주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는 만큼 쉽게 유혹받으며 주님의 말씀을 놓을 때

사탄은 재빨리 우리를 그의 영역으로 끌고 내려간다,

* 우리가 하나님의 선하심을 경험하고 나서 금단의 길을 선택할 때

그전의 상태보다 더 못한 상태가 된다.


 (4) 우리가 협착하고 좁은 길에 머물기 위해 꼭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 우리는 양심의 지시에 따라 옳은 것을 그른 것으로 변경시키지 말고 바르게 판단하며 진리의 편에 서야 한다.(사람은 자신의 죄를 변명하기 위해 양심을 속이는 경우가 허다하다)

현실과 타협하지 말고 온전히 계명을 지키며 의롭게 되기 위한 것에만 몰입 하는 것은

가장 단순하며 지혜로운 처신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