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과           “나는 내가 누구를 의뢰하여 왔는지 아노라”     니파이후서3~5장

1. 리하이가 자신의 후손들이 선지자 조셉 스미스와 몰몬경을 통해 축복받을 것이라고

가르치다

 (1) 리하이는 아들 요셉에게 “애급으로 사로잡혀 끌려갔던” 야곱과 라헬의 아들 요셉의

 예언에 대해 가르쳤다.

요셉이 주님과 언약한 것은 리하이의 후손들에게 왜 중요한가?(3:4~5)

 ~ 그들은 요셉의 자손이었으므로 요셉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의 성취는 요셉의 자손,

즉 리하이의 일가와 맺은 약속이기도 했음(이스라엘의 12지파 중 리하이는 요셉지파였음)

 (2) 애급의 요셉이 시현으로 본 “뛰어난 선지자”는 누구인가? 조셉 스미스

 (3) 주님은 애급의 요셉에게 유다의 후손들이 기록한 성경과 요셉의 후손들이 기록한 몰몬경에 대해 말씀하셨다. 성경과 몰몬경이 “함께 자라” 어떤 축복을 가져온다고 했는가?

~ 함께 자라 거짓교리를 무너뜨림(3:12)

 (4) “의로운 가지”가 “꺾여져 나가” 주의 성약 안에서 기억될 것임

~ 조셉 스미스와 몰몬경의 역할 - 복음의 회복

 (5) 애급의 요셉과 리하이의 아들 요셉, 그리고 요셉 스미스는 같은 이름을 가졌다는 것 말고도 어떤 연관성을 갖고 있나?

* 세분의 조셉은 성약과 몰몬경, 계보와 연관성이 있다.

이것은 어둠의 속박에서 밝은 빛 가운데로 인도하는 주도적인 인물이다.

주님께서 그분들과 맺으신 성약은 그의 혈통과 관계없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모든 자에게

해당되는 것이다.(하나님과 성약을 맺는 자는 아브라함의 자손이 됨)

우리가 요셉과 하나님의 선지자와 맺은 언약을 이해하는 것은 우리가 의지해야 할 분이 오직 하나님이시라는 것과 요셉 스미스를 통해  하나님은 불변하시며 그분께서 하신 약속은  모두 성취된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서 우리가 온 마음을 다해 주님을 섬기고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다.


2. 니파이가 죄책감으로 비탄에 빠졌지만 하나님의 선하심으로 기뻐할 수 있었다

 (1) “나의 영혼은 주의 것을 기뻐하며,

나의 마음은 내가 보고 들은 바를 끊임없이 깊이 생각하는도다”(4:16)

니파이처럼 주의 것을 기뻐하며 깊이 생각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 온 마음을 다해 주님께 나아가고자 하는 소망은 우리가 주님의 것을 기쁘게 여기며 생각하게 하는 마음을 갖게 하는 원동력이다.


 (2) “죄악으로 인하여 비통해하는” “곤고한 자” (4:17,27)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타락한 상태를 인식하는 것은 왜 중요한가?

* 모든 인간은 순수한 영혼과 필멸의 타락한 상태의 육신  모두를 소유하고 있는 복합체이다. 거룩한 신성과 깨끗한 영혼은 타락한 상태의 육신으로 인해 더럽혀지기 쉽다. 타락한 상태의 육신을 인식함으로서 하나님 앞에 겸손해질 때 육신을 이길 수 있는 더 큰 능력이 주어질 것이다.


 (3) 니파이가 “유혹과 죄에 에워싸”여 있다고 느꼈지만 희망을 품을 수 있었던 것은 어떤 것 때문인가?(4:18~19)

* 지난날의 과오와 회개, 주님께서 인도하심을 기억하는 것은 희망과 위안을 준다.

우리가 거룩하게 되고자 할 때 육신의 나약함으로 범하게 되는 죄들이 그리스도의 속죄의 사랑과 인도하심으로 인해 우리를 멸망으로 이끌지 못할 것이다.


 (4) 과거에 여러분이 받았던 축복을 기억하는 것이 곤경 중에 있는 여러분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가?

* 시련 때 우리를 지탱할 수 있는 능력은 지난날의 경험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는 것이다. 우리가 주님을 기억할 때 두려움이 사라지며 응답되리라는 강한 확신과 신앙으로 기도하게 된다. 우리가 신앙으로 기도할 때 주님은 위안과 도움을 주실 것이다.

(모사이야서 23:27~28)


 (5) 니파이는 이미 보았고 알고 있는데도 왜 이렇게 슬픔에 빠져 있는지를 스스로에게 물었다.(4:26~27) 왜 우리는 복음을 알고 있는데도 때때로 슬픔과 유혹으로 전전긍긍하는가?

니파이의 시편은 우리가 슬픔과 유혹을 극복하는 것에 대해 무엇을 가르쳐 주나?(4:28~30)

* 하나님과 맺은 성약과 개인적인 계시(축복사의 축복문, 기도의 응답; 개인적인 주님과의 관계)는 이미 약속된 축복으로서 충실할 때 결코 변경될 수 없는 완전한 약속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든 축복들은 현실상황에서는 좀처럼 느낄 수 없고 신앙을 통해서만 재확인 할 수 있을 뿐이다. 따라서 우리가 항상 성약과 축복을 기억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신앙으로 생활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슬픔과 유혹을 극복하는데 근본적인 치료제가 될 것이다.

또한 이것은 우리가 슬픔과 유혹의 현실에서 감사할 수 있고 더욱 충만한 축복을 기다리는 훌륭한 준비가 된다.


 (6) 니파이의 시편

  1) 주님은 어떻게 “원수들의 손에서 우리를 건져”주시는가?(4:31,33)

* 하나님께서는 그의 계명에 순종하는 자가 원수의 영향력 아래에 있을 때

저지르는 잘못으로 인해 멸망당하도록 버려두지 않으신다. 우리가 하나님을 고의로

거역하거나 성약을 어기지 않는 한 하나님은 우리를 건지실 것이다.


  2) “죄가 나타날 때 떨게” (4:31,모사5:2, 앨13:12)

* 죄를 인식했을 때 떨게 되는 것은 죄를 지극히 혐오할 때 나타나는 것이다.

죄를 짓고자 하는 소망이 사라지게 될 때 죄 될 모든 것을 지극히 미워하게 되어

죄를 완전히 버리게 된다.


  3) “낮은 골짜기 길로 행”하고 “평탄한 길에 바로 있”는 (4:32)

* 겸손히 주의 길을 따르며 극심한 환란이 닥쳐오지 않도록(죄로 인한 징계),

주의 길에 굳게 서는 것은 우리가 항상 추구하고 소망해야 할 과제이다.


  4) “주의 의의 옷 안에 우리를 감싸주신” (4:33)

* 주님께서 의의 옷 안에 우리를 감싸주실 때 악을 행할 능력이 사라지게 된다,

이것은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됨을 의미한다.


  5) “영원히 주를 의뢰하리이다”는 기도의 중요성

* 영원히 주를 섬기고자 하는 결심의 기도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완전히 하고자 하는 강한 소망에서 비롯된다.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할 때 이러한 기도를 하게 된다. 

이러한 결심의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영원히 묶는 시작이요 끝이다.


3. 니파이에 대한 레이맨과 레뮤엘의 분노가 더욱 커지자 주님께서 니파이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레이맨을 따르는 사람들과 떨어지라고 명하시다.

 (1) 니파이와 그의 백성들은 갈라져 나와 “행복하게 살았”다.(5:27)

그들이 행복할 수 있었던 이유?

* 행복의 조건은 하나님의 모든 법과 규례를 따라 생활하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대로 생활하는 자는 근면하다.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모든 것에서 충실한 자만이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 되며 이 세상에서 모든 방면에서 번영하며 내세를 잘 준비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