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마11:29)


* 목표  # 예수님의 짐을 메고 그분을 따름으로써 안식과 평화를 찾을 수 있다는 그리                스도의 가르침을 이해한다.

* 주의 집중 활동

   # 반원 한 사람을 앞으로 나오도록 부탁해서 손을 앞으로 쭉 뻗으라고 합니다.

     그 사람의 손 위에 두꺼운 책이나 가방 등의 물건을 올려 놓습니다.

     그런 다음 다음과 같이 질문 합니다.

      < 이런 상태로 멀리 갈 수 있겠습니까 ? >

   # 세상에는 많은 종류의 짐이 있습니다. 어떤 것은 육체적인 반면, 어떤 것은 영적이거나       감정적이며 쉽게 보이는 것은 없습니다. 보이지 않는 많은 짐들을 혼자서 감당하기에       는 너무 벅차고 우리를 쉽게 지치게 합니다.

   # 이 공과에서는 주님께서 우리의 짐을 어떻게 덜어주시고 쉬게 해 주시는 지에 대해 토       론하게 됩니다.


1. 예수님은 멍에를 메고 그분에게서 배우라고 권하심


  ⓛ 예수님은 무거운 짐을 진 우리들을 어떻게 도우시겠다고 하셨는가 ? (              )

     - 마 11:28~30 -

  ② 마 11:28의 ‘무거운 짐’은 무엇을 의미하며, 우리가 지고 있는 짐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       가 ? (                                    ), (                                  )

  ③ 마 11:30의 ‘주님의 멍에’는 무엇을 의미하며, 주님의 멍에는 어떤 의미에서 우리를 구       속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쉬울 뿐만 아니라 우리의 짐을 덜어 주는가 ? (        )


2. 예수님은 안식일의 주인이심


  ① 예수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이삭을 자르는 것을 본 바리새인들은 어떻게 했으며, 이       에 주님께서는 어떤 것을 가르치셨는가 ? (              ),(                       )

     - 마 12:1~2 -  →  - 마 12:3~8 -

  ② 마 12:7의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 하노라.’ 의 의미는 무엇이며, 이에        우리가 안식일 활동을 계획하는데 이 원리를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 (          )

  ③ 예수님은 안식일의 목적에 관하여 어떻게 가르치셨는가 ? (                        )

     - 마 12:10~13,  막 2:26~28 -

     *막2:26 영감역 ; “안식일은 휴식의 날이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날이니, ”

     * 우리는 안식일에 ‘하나님을 찬양하’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는가 ?


     “ 우리는 안식일을 거룩히 지키기 위해서 다음과 같이 행해야 합니다.

       1. 교회 집회에 참석합니다.

        2. 경전이나 교회 지도자의 말씀을 읽습니다.

         3. 병자와 연로한 자와 사랑하는 자를 방문합니다.

          4. 고상한 음악을 듣고 찬송가를 부릅니다.

           5. 감사와 찬양으로 우리의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6. 지명 받은 교회 봉사를 합니다. 

             7. 계보 기록을 준비하고, 가족 기록서를 작성합니다. 

              8. 가족에게 신앙을 증진시키는 이야기와 간증을 키우는 이야기를 해주며 함                    께 영적인 경험을 나눕니다.

                9.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씁니다.

                 10. 목적을 가지고 금식합니다. 

                  11. 가정에서 자녀와 함께 다른 가족들과 시간을 보냅니다.

                   12. 안식일에 맞게 나를 향상시키며 영감을 주는 행동을 합니다.

                                                                  - 복음 원리 p162 -

     *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는 것은 어떻게 우리의 죄를 덜어주고 쉬게 해 주는가 ?


3. 예수님께서 한 여인을 용서하심


  ① 한 여인은 예수님이 그녀의 죄의 짐을 덜어 주시도록 하기 위해 어떻게 했는가 ?

     - 눅 7:37~38, 44~50 -

     * 한 여인과 바리새인 시몬은 주님에 대한 태도에서 어떻게 차이가 나는가 ?

       “ 귀빈에게는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그 당시의 관습이었습니다. 즉 귀인을          환영의 입맞춤으로써 맞아들이고, 발에 묻은 먼지를 씻을 물을 떠다 바치며, 머리와         수염에 바를 기름을 준비하는 것이 상례였습니다. 그러나 바리새인 시몬은 이와같은         정중한 예절을 갖추지 않았습니다. ”                  - 제임스 E  탈매지 장로 -

     * 우리가 회개하고 용서를 구하는데 있어서 한 여인의 태도는 왜 중요한가 ?

       그리고 바리새인 시몬의 태도는 어떻게 회개하는 것으로부터 멀어지게 하는가 ?

  ② 눅 7:37에서 그 여인은 그리스도께서 어디에 계신지 알자마자 곧 바로 그분께로 나아       갔습니다. 이러한 그녀의 행동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 (              )

       * 어떤 장애물들이 우리가 그리스도에게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할 수 있으며, 또 어           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

  ③ 두 명의 빚진 자들의 비유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으며, 죄는 어떻게 빚에 비유       될 수 있는가 ? (                            ), (                                )

     - 눅 7:41~50 -


* 결론

     

  # 우리는 예수님의 짐을 메고 그분을 따름으로써 안식과 평화를 찾을 수 있습니다.


* 다음 주 독서 과제

  ‘ 11. 예수께서 비유로 말씀하심’ 이라는 주제를 생각하며 다음 성구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상고하여 보기 바랍니다.              < 마 13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