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내가 이를 위하여 났으며,


* 목적 ; 반원들 각자가 구세주의 사랑을 느끼고,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과 속죄의 희생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돕는데 있습니다.


* 주의 집중 활동

   # ‘ 예수 그리스도 당시의 예루살렘 ’ 지도를 보여 주며 +겟세마네 동산  + 가야바의 집       + 이방인들의 관정  + 빌라도의 집  + 골고다 언덕을 찾게 한다. 바로 이 곳에서 예수       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곳입니다.

   # ‘ 십자가에 못 박히심 ’ 이라는 그림을 보여주며

     “왜 예수님은 십자가에 돌아가야 했어요 ?” 라고 여쭈어 보는 한 어린이의 모습을         상상하여 봅시다

      이 어린이에게 무엇이라고 말할 것인지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고, 이 공과 끝 무렵에       이 질문에 대해 토론한 뒤 답해 보기 바랍니다.


1. 예수님께서 체포됨


  ① 베드로는 예수님을 잡아가기 위해 겟세마네 동산을 찾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반응했으       며, 예수님은 어떻게 반응했는가 ? (                       ), (                   )       - 요 18:10 -   →   - 요 18:11~12, 눅 22:51~53 -

  ② 왜 예수님은 잡아가도록 순순히 허락하셨는가 ? (                                 )

     - 마 26:53~54, 요 10“17~18 -

  ③ 대제사장과 유대인 장로들은 무슨 죄목을 씌웠으며, 하나님을 모독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 ? (                                   ), (                             )

     - 막 14:64 -

  ④ 예수님께서 동산에서 끌려가실 대 제자들은 어떻게 했는가 ? (                     )

     - 마 26:56, 58.  요 18:15. -

  ⑤ 가야바의 저택 밖에서 사람들이 베드로가 예수님을 알고 있다고 했을 때 그는 어떻게       반응했으며, 이 반응에 대한 예수님의 예언을 인식하고 어떤 반응을 보였는가 ? (   )

     - 마 26:69~75 -


< ‘ 예수님을 부인하는 베드로 ’ 그림을 보여주며 다음 질문을 합니다. >


     * 베드로가 그랬듯이 우리는 이따금 우리의 신앙을 부인한 적이 있는가 ?

     * 우리는 주님을 부인한 후의 베드로의 삶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


     “ 저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마음 속으로 베드로에 대한 연민의 정을 느낍니다. 우리는       대체로 너무나 그와 흡사합니다. 우리는 충성을 맹세하고 큰 용기를 갖겠다고 결심하       고, 또한 어떤 일이 있어도 의를 행하고 의로운 대업을 위해 일어서며, 우리 자신과 남       에게 진실하겠다고 다짐하며, 어떤 때는 이를 공개적으로 선언하기도 합니다.

       그때부터 압력이 생기기 시작합니다. 그것은 사회적인 압력일 수도 있고 개인적인        욕망일 수도 있으며, 그러한 압력은 허망한 야심으로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그럴 경        우, 의지가 약해지고 기장이 해이해져서 결국 우리는 그 압력애 굴복하고 맙니다. 그럴       때, 우리에게 찾아드는 것은 후회이며 가책과 쓰라린 눈물뿐입니다...

       ...이제 전세계의 교회 회원 중에서 행동이나 말로 신앙을 부인한 분들이 계시다면,        베드로의 예에서 위로를 얻고 결심하시기 바랍니다. 베드로는 한때 예수님과 매일 동       행했으나 곤경의 시간에는 주님과 자신이 간직했던 간증까지 잠시 부인한 적이 있습니       다. 그러나 그는 이것을 딛고 일어섰으며, 마침내 신앙의 위대한 수호자요 강한 옹호자       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마음을 돌이켜 하나님 왕국을 건설하는 사업에서       다른 사람에게 힘이 되고 신앙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 고든 B 힝클리 회장 -


2. 예수님께서 심문 받으심


  ① 왜 헤롯은 예수님을 보고 심히 기뻐했으며, 주님은 어떻게 반응하셨는가 ? (        )

     - 눅 23:8 -   →   - 눅 23:9 (사 53:7과 비교) -

  ② 헤롯으로부터 넘겨받은 빌라도는 예수님에 대해 어떤 판단을 내렸으며, 그러나 왜 십       자가에 못 박으라고 선고했는가 ? (                    ), (                       )

     - 눅 23:13~17 -   →   - 마 27:15~24, 막 15:6~15, 눅 23:18~25, 요 19:1~16. -

     * 빌라도가 그랬듯이 이따금 우리는 어떤 식으로 힘든 결정을 내리길 피하려 하는가?

  ③ 예수님은 왕인지 아닌지를 묻는 빌라도의 질문에 어떻게 응답하셨으며, 예수님은 어떠       한 차원에서 우리의 왕이신가 ? (                     ), (                        )

     - 요 18:37 -   →   - 시 24:10, 사 44:6, 계 11:15, 15:3,  니후 10:14. -


3.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박히심


  < ‘ 십자가에 못박히신 예수님 ‘ 그림을 보여준다. >


  ① 예수님께서 형벌을 선고받은 후 사람들은 그분을 어떻게 대했는가 ? (              )

     - 마 22:27~44, 눅 23:34~39. -

     * 왜 예수님은 사람들이 자신을 박해하게 내버려 두셨는가 ? - 니전 19:9 - (       )

  ② 예수님께서 십자가상에서 하신 7가지 말씀은 무엇인가 ?  < 요점을 칠판에 적는다. >

     ㉠ - 눅 23:34 -   (                                                            )

     ㉡ - 눅 23:43 -   (                                                            )

     ㉢ - 요 19:26~27 -   (                                                         )

         * 예수님은 엄청난 고통을 겪으시는 순간에도 무엇을 걱정했으며, 우리는 이로부             터 어떤 교훈을 얻을 수 있는가 ?

     ㉣ - 마 27:46, 막 15:34 -  (                                                    )

         * 구세주께서 우리의 외로움, 비탄 및 두려움까지도 짊어지셨다는 것을 아는 것은             왜 중요한가 ?

         “ 주님께서는 결국 홀로 포도즙 틀을 밟으셔야 하기 때문에 그 모든 어두운 순간           들과 극도의 고통의 충격을 참을 수 있었습니다. ... ‘ 나의 하나님 ! 나의 하나님 !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 ’ 라고 하신 말씀은 가시관과 못 때문에 나오는 것           이 아니라 철저히 혼자라는 공포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와 두려움과 외로움까지 견디어 내실 수 있습니까 ? 그분께서는 그렇게 하셨고           그렇게 하고 계시며 앞으로도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

                                                            - 제프리 R 홀런드 장로 -

     ㉤ - 요 19:28 -  (                                                             )

     ㉥ - 요 19:30 -  (                                                             )


         * -조성-  “아버지시여, 다 이루었나이다. 당신 뜻이 이루어졌나이다.”


         *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구세주께서 돌아가셔야 했던 이유는 무엇인가 ?

            - 니후 9:5, 3니 27:13~16. -


            # 이제 주의 집중 활동의 어린이의 질문에 답해 보시오.

           

           “ 그분은 돌아가셔야 했습니다. 그리하여 그분은 자신의 무덤을 깨치신 것과 같             이 모든 인류의 무덤을 깨어 주어야 했던 것입니다. 십자가상의 죽음이라는 컴             컴한 암흑의 겨울이 없이 무덤에서 나오는 봄이 있을 수 없었습니다. ”

                                                             - 스펜서 W 킴볼 회장 -

     ㉦  - 눅 23:46 -  (                                                            )


* 결론


  # 전세에서 예수님께서 맨 처음 하신 말씀은 ‘ 내가 여기 있사오니 나를 보내소서. ’ 였     고, 현세의 말씀에서 처음 기록된 것은 ‘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     하셨나이까 ? ’ 였습니다. 또한 현세에서 마지막으로 남긴 말씀은 ‘ 아버지여, 다 이루     었나이다. 당신의 뜻이 이루어졌나이다. ’ 였습니다.


  # 예수님은 아버지의 뜻이나 자신의 사명을 한 번도 잊으신 적이 없었습니다. 예수님 정      도라면 천사들을 불러 자신을 구하게 하실 수도 있으셨을 테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셨      습니다. 그분은 고통 중에도 결코 흔들림 없이 겸손과 의지로써 온 인류를 위한 무      한하신 속죄를 이루셨습니다.


* 다음 주 독서 과제


   ‘ 27.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 라는 주제를 생각하며 다음 성구를 기도    하는 마음으로 상고 (祥考)하여 보기 바랍니다.


  < 마 28, 눅 24, 요 20~21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