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교회 기록 3" (2005~2009년) - 구승훈] 모바일페이지링크

이 기록은 2005년 7월 '한국 교회 헌납 50주년 지역 대회' 이후 2009년 5월 해임 때까지의 저의 개인 기록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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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04월 26일 (곡반정) "너는 사랑 안에서 함께 생활 ... 할지니라" (교성42:45)
[2009년 03월 08일 (신풍) "거룩한 곳에 서[라]" (교성45:32)
[2009년 02월 08일 신권의 맹세와 성약
[2008년 11월 30일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2008년 11월 29일 2009년 수원 스테이크 목표 및 강조사항
[2008년 11월 16일 (율전) "내게 있어서 만물은 영적이니라"
[2008년 10월 19일 "찬송가 - 노래를 통한 예배" (ST회장단 메시지)
[2008년 08월 06일 "영적 현세적 자립" (청년대회 세미나)
[2008년 05월 17일 "너희의 신앙이 시련을 겪기까지는 너희가 증거를 받지 못함이니라"
[2008년 01월 19일 "2007년 및 2008년 수원 스테이크 목표에 대하여" (동계 청소년 대회 및 신권 지도자 워크샵)
[2008년 01월 13일 (율전) "시온이여 네 아름다운 옷을 입을지어다"
[2007년 12월 16일 "가장 훌륭한 정치제도" (스테이크 회장단 메시지)
[2007년 03월 25일 (곡반정) "가장 숭고한 언어로 글을 쓴 사도 베드로" (조셉 스미스)
[2007년 03월 11일 (신풍) "하나님의 은사와 능력으로 번역[되었느니라]"
[2007년 02월 25일 "지시형 지도력과 참여형 지도력의 장, 단점" (스테이크 신권 대회)
[2007년 02월 11일 (평택) "간증(Testimony)과 간구(Supplication) - 신앙의 방패(Shield of Faith)"(엡6:10~18)★
[2007년 01월 21일 "빛의 갑옷을 입자"(롬13:12) (스테이크 역원훈련모임)
[2007년 01월 21일 "올바른 기도" (스테이크회장단 메시지)★
[2006년 12월 10일 (곡반정) "[말씀이] 불 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 견딜 수 없나이다"(렘20:9)
[2006년 11월 19일 "베드로후서 1장의 세가지 비밀(열쇠)" (스테이크 대회 일요 총회)★
[2006년 11월 18일 "스테이크 목표" (스테이크 대회 토요 신권역원회)
[2006년 05월 14일 가족역사 사업 (스테이크 대회 일요 총회)
[2006년 04월 23일 부름과 해임 (스테이크 역원훈련 모임)★
[2005년 11월 27일 (평택) "나 주는 나를 두려워하는 자에게 자비롭고 은혜로우며"(D/C76:5)★
[2005년 11월 20일 "그러나 너희가 준비 되어 있으면 두려워하지 않게 되리라"(D/C38:30) (ST 회장단 메시지)
[2005년 10월 29일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롬8:37) (ST 토요대회)
[2005년 08월 21일 주님의 거룩한 선지자의 말씀을 기억하며 (스테이크회장단 메시지)★
[2005년 07월 31일 우리 주님의 거룩한 선지자 (한국 교회 헌납 50주년 지역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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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의 글

주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복이 있나니, 이는 너희가 증거한 증언이 천사들이 보도록 하늘에 기록되었고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기뻐하며, 너희 죄는 사하여졌음이니라. (교리와 성약 62편 3절)

저는 우리의 말과 행실이 모두 기록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교회에서 가르치는 모든 간증과 말씀이 하늘에 기록된다는 위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기록한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이 하늘에 기록되었고 그러한 기록들이 마지막 날 심판 때에 저를 심판하는 자료로 쓰여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록하는 이유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유익을 주기 위함이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회에서의 가르침이 일회성으로 끝나기 보다는 잘 기록되고 정리되어 후세에 남겨진다면, 자녀들에게 물려 줄 수 있는 유산 중에 이보다 값진 유산이 어디 있겠습니까?  믿음은 들음에서 비롯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가르치는 자가 없이 어찌 배울 수 있겠습니까?  간증하는 자가 없이 어찌 신앙이 전파되겠습니까?

우리의 모든 간증은 하늘에 기록된다는 위 말씀에 따라, 저는 저의 간증과 말씀들을 그 동안 소중히 간직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록들을 이 공간에 공개하면서 저는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셨고, 지금도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간증드립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전혀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던 한 영혼이, 이렇게 발전하여 간증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 것에는, 그 동안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과 섭리가 작용했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모든 자에게 자비로우신 분이시며, 특별히 저에게 한량없는 자비와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이 기록을 통해 하나님께 간증과 감사와 찬양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영향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받은 축복을 헤아리는 것이며, 그러한 것들을 기록하는 것이라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자신의 삶을 기록할 때 다른 사람의 삶의 기록을 읽는 것보다, 몇 배 강한 영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그러한 기록을 하여 우리 후기 성도 2세들에게 유산으로 남겨줄 수 있게 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2002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구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