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교회 기록 2" (2001~2005년) - 구승훈] 모바일페이지링크

2001년 10월 스테이크 회장으로 부름받은 뒤 2005년 7월 '한국 교회 헌납 50주년 지역 대회'전까지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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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0월 27~28일 스테이크장으로 부름 받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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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1월 11일 (권선)부름에 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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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1월 25일 (안성)사함을 받은 일이 적은 자는 적게 사랑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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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09일 (신풍)간절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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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09일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접대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ST 대제사 정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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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23일 (율전)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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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12월 30일 (매탄)너희의 신앙이 시련을 겪은 후 에라야 증거를 얻겠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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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13일 모든 것을 품위 있게 하고 질서 있게 하라(스테이크 역원 훈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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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1월 26일 선교사업의 진정한 동기(스테이크 선교사 대회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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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2월 02일 전반기 스테이크 대회 '신약 읽기 목표'에 관하여(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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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2월 17일 지혜의 본질(수원 스테이크 신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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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09일 개인적인 계시의 열쇠(수원 스테이크 신풍 와드 대회 역원 훈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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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10일 (신풍) 대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한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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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10일 다단계 판매업 종사자에 대하여 지도자들이 취해야 할 입장 (스테이크 감독과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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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3월 10일 맹모삼천지교(수원 스테이크 청소년 특별 노변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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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13일 먼저 그릇의 안을 깨끗하게 한 다음 (수원 스테이크 대회 신권 역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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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13일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되어 (수원 스테이크 대회 평의회 역원 훈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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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14일 그의 많은 죄가 사하여졌도다 이는 그의 사랑함이 많음이라 (스테이크 대회 일요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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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4월 21일 (신풍)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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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5월 25일 (매탄) 항상 죄 사함이 유지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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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5월 26일 (매탄) 그러므로 선을 심으면 선을 보상으로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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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6월 08일 천사의 성역 (율전와드 대회 역원 훈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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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08월 11일 마음 가운데서 간악한 뜻의 뿌리를 뽑고 (수원 스테이크 역원 훈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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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4월 20일 (권선) 두려움을 극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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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25일 (매탄)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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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5월 25일 (매탄)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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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15일 (율전) 부름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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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6월 15일 (율전) 날마다 우리 짐을 지시는 주 곧 우리의 구원이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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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7월 20일 (오산) 나 주는 끝까지 의와 진리로 나를 섬기는 자를 존귀하게 하기를 기뻐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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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07일 배용미 자매님 발인 예배 모임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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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08월 31일 (신풍) 신앙의 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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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2월 28일 (신풍) 모든 요긴한 것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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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1월 18일 인간의 가치가 하나님 보시기에 심히 큼을 기억하라 (수원 스테이크 역원 훈련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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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2월 08일 (평택) 개인의 신앙을 강화하기 위해 지녀야 할 일곱 가지 성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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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5월 08일 일곱 가지 질문 (수원 스테이크 대회 토요 성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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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5월 09일 지혜와 지식의 큰 보화와 감추인 보화까지 찾으리니 (수원 스테이크 대회 일요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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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6월 20일 (율전) 실패와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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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7월 11일 (매탄) 마지막 날에 사랑을 지닌 것으로 인정을 받는 자에게 모든 것이 잘 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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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7월 18일 (신풍) 내가 그의 손의 못 자국을 … 보지 않고는 믿지 아니하겠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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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8월 22일 (신풍-권선-매탄-용인) 당신께서 말씀하신 대로 모두 이루어 지리라고 믿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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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9월 12일 (신풍-율전) 복음을 나누는 자가 지녀야 할 세 가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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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12일 (율전) 신앙의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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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2월 23일 (곡반정) 네 진영을 거룩히 하라 ...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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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1월 08일 초심으로 돌아가라 (스테이크 동계 청소년 대회 및 신권 지도자 세미나, 만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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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1월 09일 (곡반정)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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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2월 20일 나의 천사는 너희를 둘러있어 너희를 감싸 주리라(스테이크 역원 훈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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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3월 12일 교회 일반 결혼 의식 순서 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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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4월 24일 (곡반정) 작은 일에서 큰 일이 생겨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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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5월 14일 너는 겸손하라 그리하면 ... 네 기도에 응답해 주시리라 (스테이크 대회 토요 성인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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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06월 12일 (율전) 나의 사명 및 가치관 검토하기(성품, 건강, 재정, 부름, 재능, 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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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의 글

주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복이 있나니, 이는 너희가 증거한 증언이 천사들이 보도록 하늘에 기록되었고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기뻐하며, 너희 죄는 사하여졌음이니라. (교리와 성약 62편 3절)

저는 우리의 말과 행실이 모두 기록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교회에서 가르치는 모든 간증과 말씀이 하늘에 기록된다는 위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기록한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이 하늘에 기록되었고 그러한 기록들이 마지막 날 심판 때에 저를 심판하는 자료로 쓰여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록하는 이유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유익을 주기 위함이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회에서의 가르침이 일회성으로 끝나기 보다는 잘 기록되고 정리되어 후세에 남겨진다면, 자녀들에게 물려 줄 수 있는 유산 중에 이보다 값진 유산이 어디 있겠습니까?  믿음은 들음에서 비롯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가르치는 자가 없이 어찌 배울 수 있겠습니까?  간증하는 자가 없이 어찌 신앙이 전파되겠습니까?

우리의 모든 간증은 하늘에 기록된다는 위 말씀에 따라, 저는 저의 간증과 말씀들을 그 동안 소중히 간직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록들을 이 공간에 공개하면서 저는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셨고, 지금도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간증드립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전혀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던 한 영혼이, 이렇게 발전하여 간증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 것에는, 그 동안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과 섭리가 작용했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모든 자에게 자비로우신 분이시며, 특별히 저에게 한량없는 자비와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이 기록을 통해 하나님께 간증과 감사와 찬양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영향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받은 축복을 헤아리는 것이며, 그러한 것들을 기록하는 것이라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자신의 삶을 기록할 때 다른 사람의 삶의 기록을 읽는 것보다, 몇 배 강한 영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그러한 기록을 하여 우리 후기 성도 2세들에게 유산으로 남겨줄 수 있게 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2002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구승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