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교회 기록 1" (1982~2001년) - 구승훈] 모바일페이지링크

이 기록은 1982년 3월 개종 당시부터 2001년 10월 스테이크 회장으로 부름받기 전까지의 기록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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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03월 22일 속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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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0월 14일 끊어진 실 다시 이어 (가족 역사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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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11월 ~ 1988년 1월 선교사 일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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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10월 14일 선교사업 중 가장 감동적인 경험(충무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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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5월 04일 기억의 책 작성에 관하여(광안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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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5월 20일 "7가지 질문" (광안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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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06월 03일 복음 전도에 관하여 (부산 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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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10월 06일 선교사업 중 가장 기뻤던 날(부산선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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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1월 10일 선교사업에 대한 말씀(충무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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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1월 17일 선교사업 중 마지막 날(충무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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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1월 17일 '복음전도반' 반원들의 간증(충무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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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2월 04일 귀환환 뒤의 나의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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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02월 10일 성전에서 드린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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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 10월 21일 신앙의 기도 (천안 지방부 천안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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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0월 00일 찬송가 - 노래를 통한 예배(영동 스테이크 성남중앙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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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04월 09일 경전 읽기 (북 스테이크 신촌 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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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4월 22일 졸지 마십시오 (영동 스테이크 성남 중앙 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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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07월 02일 우리 생활의 우선 순위(영동 스테이크 성남중앙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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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2월 13일 십일조의 법, 안식일의 법(수원 스테이크 오산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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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01월 10일 고리대금을 피함(수원 스테이크 평택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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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1월 14일 쇠막대기를 굳게 잡음(수원 스테이크 평택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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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1월 14일 보좌 부름의 몇가지 기본 원리(수원 스테이크 감독단과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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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2월 11일 수원 스테이크 30년사 자료 요청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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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2월 26일 회원들이 빚을 주고 받는데 따라야 할 10가지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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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12월 31일 부름과 속죄와의 관계(수원 스테이크 송년 지도자와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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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1월 01일 말씀을 잘 준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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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1월 09일 간절한 기도(수원 스테이크 용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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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1월 16일 고통의 몇 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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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1월 23일 몰몬경 - 우리 삶의 등불과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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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2월 19일 원칙 중심의 리더십(수원 스테이크 신권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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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3월 12일 좁은문으로 들어감(수원 스테이크장단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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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4월 15일 선교사업을 향상시킴(수원 스테이크 대회 신권 역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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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4월 16일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안에 거하리라(수원 스테이크 대회 일요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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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4월 23일 이노스의 기도(수원 스테이크 용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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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4월 29일 이스라엘의 보통 판사(수원 스테이크 감독단과의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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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5월 13일 생명의 밧줄을 던짐(수원 스테이크 권선와드 대회 역원훈련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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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5월 14일 경전을 꾸준히 상고함(수원 스테이크 권선와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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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07월 09일 죽은자를 구속함(수원 스테이크장단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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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11월 12일 자애롭기를 기억함(수원 스테이크장단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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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3월 11일 달란트를 남김(수원 스테이크장단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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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3월 24일 사랑하는 OOO 형제님에게 (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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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4월 22일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는 것(수원 스테이크 용인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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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5월 13일 자기 사명 선언서(수원 스테이크 권선와드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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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5월 13일 청소년 문제가 왜 중요한가?(수원 스테이크 감독단과의 모임)
[
2001년 05월 16일 성전 추천서를 소지하지 않은 하객들을 위한 특별모임(결혼 피로연)지침 (수원 스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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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07월 08일 온 세상이 개종될 때(수원 스테이크장단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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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의 글

주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복이 있나니, 이는 너희가 증거한 증언이 천사들이 보도록 하늘에 기록되었고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기뻐하며, 너희 죄는 사하여졌음이니라. (교리와 성약 62편 3절)

저는 우리의 말과 행실이 모두 기록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교회에서 가르치는 모든 간증과 말씀이 하늘에 기록된다는 위 말씀을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제가 기록한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이 하늘에 기록되었고 그러한 기록들이 마지막 날 심판 때에 저를 심판하는 자료로 쓰여진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기록하는 이유는 우리의 후손들에게 유익을 주기 위함이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교회에서의 가르침이 일회성으로 끝나기 보다는 잘 기록되고 정리되어 후세에 남겨진다면, 자녀들에게 물려 줄 수 있는 유산 중에 이보다 값진 유산이 어디 있겠습니까?  믿음은 들음에서 비롯된다는 말씀이 있습니다.  가르치는 자가 없이 어찌 배울 수 있겠습니까?  간증하는 자가 없이 어찌 신앙이 전파되겠습니까?

우리의 모든 간증은 하늘에 기록된다는 위 말씀에 따라, 저는 저의 간증과 말씀들을 그 동안 소중히 간직해 왔습니다.  이러한 기록들을 이 공간에 공개하면서 저는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셨고, 지금도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간증드립니다.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전혀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던 한 영혼이, 이렇게 발전하여 간증할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신 것에는, 그 동안 하나님의 특별한 축복과 섭리가 작용했다고 생각되지 않으십니까?

하나님은 그를 따르는 모든 자에게 자비로우신 분이시며, 특별히 저에게 한량없는 자비와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제가 이 기록을 통해 하나님께 간증과 감사와 찬양을 드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의 삶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영향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받은 축복을 헤아리는 것이며, 그러한 것들을 기록하는 것이라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자신의 삶을 기록할 때 다른 사람의 삶의 기록을 읽는 것보다, 몇 배 강한 영을 느끼게 된다는 것을 간증드립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그러한 기록을 하여 우리 후기 성도 2세들에게 유산으로 남겨줄 수 있게 되는 날이 오기를 바랍니다.

2002년,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 교회, 구승훈